[2017.11.29 뉴스컬쳐] 아르츠 콘서트 해설가 윤상인, 배우 김수로-김민종 손잡고 유럽문화 강연 영상 제작

작성자
thestomp
작성일
2017-11-30 12:07
조회
25



▲ 유럽 현지 도슨트이자 아르츠 콘서트 해설가 윤상인의 모습.(뉴스컬처)     © 사진=스톰프뮤직

 

유럽 현지 도슨트이자 아르츠 콘서트 해설가 윤상인이 배우 김수로와 김민종의 합작 주회사 더블케이 연극학교와 VR 및 영상 제작 전문 주식회사 올라이브와 함께 유럽 문화강연 영상 제작에 나섰다. 


제작에 함께한 배우 김수로는 “내가 본 문화 강연가 중 가장 유쾌한 문화 강연가”라고 윤상인 콘서트 마스터를 소개하며,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온라인 콘텐츠를 함께 제작할 것을 제안했다. 

 
윤상인 콘서트 마스터는 삼성SDS 영국 현지법인, 주 영국 대한민국 대사관 등 유럽 현지에서 서양 미술사 및 세계사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으며, 미술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콘텐츠는 윤상인의 아르츠 콘서트 강연 영상으로 올라이브의 유튜브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총 8편의 영상이 업로드될 예정이다. 공연 또는 현지 투어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윤상인 해설가의 이야기를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등 소셜 미디어 콘텐츠로 제작, 언제 어디서든 한 편당 10~12분의 분량으로 짧고 임팩트 있는 유럽 문화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lick

강연은 유럽의 바로크 시대부터 르네상스, 낭만주의 시대 등 유럽 명화 속 이야기를 그가 머물며 알게 된 작고 소소한 이야기부터 명화 속 깃들어 있는 도시의 역사적 배경까지 생생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현재까지 총 3편까지 공개되어 있다.
 
윤상인이 콘서트 마스터를 맡고 있는 아르츠 콘서트는 공연기획사 스톰프뮤직의 대표 렉처 콘서트다. 국내에서 2009년 런칭을 시작으로 고흐, 르누아르, 모네 등 위대한 예술가의 명작을 쉬운 해설과 클래식 음악을 곁들여 주목을 받았다. 미술을 뜻하는 ‘Arts’의 스페인식 발음 ‘아르츠’와 음악공연을 뜻하는 ‘콘서트(Concert)’의 조합어로 명화, 명곡, 화가, 음악가를 아우르는 콘서트를 의미한다. 
 
한편 윤상인은 유럽 현지에서 서양 미술사 및 세계사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으며, 내년 3월 스톰프뮤직 20주년 공연 시리즈 중 아르츠 콘서트의 해설가로 또 한번 풍부한 문화 예술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뉴스컬처=양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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