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김 (Christian Kim)

바이올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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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김에 대해 독일의 음악평론가들은 “우리 시대의 가장 재능있는 젊은 비르투오조 중 하나”, “뛰어난 미적 감각의 사운드”라고 평한다.

그는 8살에 데뷔하여 12살에 솔리스트로서 오케스트라와 첫 협연을 했다. 1996년부터 2004년까지 독일 총연방 청소년음악경연대회 독주 부분에서 수 차례 1위, 2000년에는 42회 국제 Kocian 바이올린 콩쿨(체코)에서 2위, Kocian의 작품 최고의 연주가상을 받았다. 같은 해에 룩셈부르크에서 개최된 Concours Europeen Pour Jeunes Solistes에서 1위로 입상했다. 2003년 이태리의 토린에서 개최된 18회 Concorso Musicale Europeo Torino 음악 콩쿠르에서 바이올린 부분 1등과 최고의 예술가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을 받았으며, 이 외 다수의 상을 휩쓸었다.

그의 연주는 라디오와 텔레비젼, 독일의 WDR(서부독일방송국), SWR(남서독방송국), SR(잘란드방송국), ZDF, 일본의 NHK, 한국의 MBC, KBS, YTN, 미국의 CBS, NBC 등의 방송국을 통해 전해졌으며, CBS의 데이빗 레터맨의 “Late Show”와 2013년에는 KBS 특집다큐멘터리 “학교. 오케스트라를 만나다“에 호스트로 출연하기도 하였다.

현재, 강남대학교에서 제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세종솔로이스츠, 서울비르투오지, 유니버셜뮤직(UniversalMusic International)소속인 앙상블 Symphoniacs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