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준 – Deepest Love

아티스트 : 바이준(By Jun)
앨범명 : Deepest Love
발매일 : 2008.11.20
형태 : 정규

깊은 사랑의 메시지를 들고 찾아온 뉴에이지 피아노의 새로운 아이콘 ‘바이준’그의 손끝에서 전해지는 추억 속 진한 사랑이야기…

그곳에 누군가 기다리는 것처럼 약속이라도 한 듯이 훌쩍 떠날… 그날이 오겠지… -By Jun

◆뉴에이지 피아노의 새로운 아이콘
온라인 커뮤니티, 음원 사이트, 멜론 뉴에이지 차트 1위 등 큰 인기를 얻었던 화제의 앨범「[Love sketch]에 이은 또 하나의 감성작!

◆ 옛사랑의 추억을 닮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수필집과 같은 서정적인 곡 제목들 피아니스트 바이준만의 감성을 가득 담았다.

01 그럴 수 있겠죠
02 아직 네 생각이 나는 건 잊지 못함은 아니겠지
03 안녕… 그리고 안녕
04 비가 왔었나요
05 Bom Bom
06 내 마음같지 않아서
07 나같은 사람이 너같은 사람을
08 기억조차 나지 않는 그런 사람
09 Your Story
10 그렇게 사랑을 했어요
11 사랑이 끝이 있나요
12 No Thought, No Memory
13 그렇겠죠
14 뚜껑열린 통조림
15 익숙한 이야기
16 Walking With Me
17 그리고 연락해요
18 만나러 가는 길

뉴에이지 피아노의 새로운 아이콘 “바이준”더욱 성숙해지고 깊어진 음악으로 우리곁으로 돌아오다!!

온라인상에서 ‘멜론 뉴에이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각종 블로그, 미니홈피등의 배경음악으로 쓰이며 높은 인기를 누렸던 바이준이 그의 진한사랑을 가득 담은 두번째 앨범「[Deepest Love]를 발매하였다. 그가 1집에서 한편의 동화처럼, 그림 같은 사랑이야기를 가득 담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조금은 성숙해지고 깊어진 사랑이야기로 가득한 그의 선율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은 변함이 없으며, 피아노 솔로 외 첼로, 플룻 등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다.

갑작스런 아픔으로 인한 깊은 실의에 빠졌던 기간
음악을 포기하려는 마음에서.. 시련을 딛고 일어선 바이준의 성숙해진 음악

그의 음악이 많이 알려진 것에 반해 그의 얼굴은 모르는 사람이 많은 건 사실이다. 1집 발매 후 온라인 커뮤니티, 음원 사이트, 멜론 뉴에이지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밝은 미래가 보장되었던 그에게 갑작스레 손의 통증이 찾아 왔다. 피아노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의 손의 사용까지 힘들게 된 그는 그 무엇보다 피아노를 칠 수 없는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고 한다. 그의 음악을 사랑해주는 많은 팬들에게 앨범뿐만 아니라 무대에서도 함께 음악을 나누고 싶었던 그에게 갑자기 찾아온 아픔은 그를 너무나 큰 시련에 빠지게 했으며, 힘든 시간이 길어질수록 음악을 떠나야 하나.. 라는 생각까지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의 음악은 음원사이트를 통해 널리 알려졌으며, 많은 사람들이 응원해주는 모습을 보며 그가 가장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곡을 만들어나가는 작업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으며 이런 시련을 이겨냈다고 한다.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힘겨운 치료는 계속 되었으며, 그 시간 동안 그는 조급했던 마음을 가다듬으며 음악을 여러 시각에서 바라보게 되고, 음악에 대한 깊은 사랑을 이번 앨범에 가득 담아냈다고 한다.

옛사랑의 추억을 닮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수필집과 같은 서정적인 곡제목들
피아니스트 바이준만의 감성을 가득 담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내 스스로 이해가 되는 그런 음악’이였다고 한다
뭔가 어렵고 복잡하기보다는 그냥 느껴지는 그대로의 음악,,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들을 만들고자 했다고 한다. 옛사랑의 추억을 닮은 감성적인 멜로디와 수필집과 같은 느낌을 주는 제목들.. 바이준은 그의 시선에 투영되는 어느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을 추억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느낌들을, 옛사랑의 진한 감성으로 녹여내 음악들을 만들어냈다. 바이준의 음악은 매우 심플한 선율에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 뭔가가 담아 있는 게 분명하다. 한마디로 요즘 젊은이들의 감정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그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음악에 잘 녹여내, 사람의 가장 순수한 감성을 자극한다. 순수한 사랑에 대한 오마쥬같은,,, 특히 멜로디적인 부분에서는 어릴 적 감수성을 최대한 많이 표현하고 싶어서 그 스스로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음악이라고 생각하는 어릴적 들었던 가요를 많이 떠올려서 작업을 했으며, 제목을 먼저 지은 후 거기에 맞추어서 한곡 한곡 작업을 해나갔다. 수필집과 같은 서정적인 느낌의 제목들은 듣는 순간 우리의 기억 속 그 때를 떠올릴 수 있게 만들어주며, 제목만으로도 바이준 그가 이번 앨범에 얼마나 많은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앨범 자켓은 음악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음악과 하나가 되어 이야기를 이어나가며. 앨범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해 줄 것이다. 오랜 기간 쉬었던 만큼 그는 앞으로 더욱 많은 음악작업으로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싶어한다. 곡을 만드는 작업이 너무 좋고, 피아노 자체가 너무 좋다는 바이준이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모습, 어떤 느낌의 곡들을 전해줄지 ,,, 이 젊은 아티스트의 앞날을 기대해보자…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나올 것 같은 추억 속 사랑이야기..
올 가을.. 바이준이 들려주는 기억 속 고이 간직했던 옛사랑의 진한 감성 선율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