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ro Ito (고로 이토)

작곡가 / 기타리스트 / 프로듀서

* 사진에 마우스를 오버하시면 아티스트의 SNS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오미 후세와 보사노바 듀오 Naomi & Goro의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프로듀서. 또한 솔로 프로젝트 MOOSE HILL(무스 힐)로서 활동을 병행하며, 류이치 사카모토, 히로유키 다카하시 등 일본을 대표하는 뮤지션들과 공연, 드라마, 영화, CM음악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고로 이토가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발휘한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Penquin Café Orchestra의 「Tribute」와 「Best」, 보사노바 명반 「Getz/Giberto」 탄생 50주년을 기념한 트리뷰트 음반 「Getz/Giberto +50 (2013년 브라질 디스크 대상 수상)」, 하라다 토묘요의 「Music & Me」, 「Eyja」, 「Noon Moon」 등이 있다.

영화 『눈에게 바라는 것 (What The Snow Brings)』 (네기시 키타로 감독. 제 18회 도쿄국제영화제 컴피티션부문 그랑프리 수상 작품)의 음악 및 2011년 고향 아오모리에 위치한 아오모리 현립 미술관 5주년을 기념한 『예술 아오모리 전(展)』의 「Tone Poem 푸른 기억 사운드 인스톨레이션」에 참가, 2012년에는 같은 미술관에서 개최된 『Art and Air ~하늘과 비행기를 돌아보는 예술과 과학의 이야기~』의 사운드 트랙을 담당하였다.

2012년에 로부터 발매한 기념한 『Glashaus』가 높은 평가와 호응을 받아, 롱 세일러가 되며, 같은 해 연말에는 『고로 이토 with 자크 모렐렌바움 스페셜 듀오 콘서트』를 개최하여 호평을 받았다.

2013년 12월에는 또 한번 호평을 이끌어내며 번째 솔로 음반인 『POSTLUDIUM』을 발매하였으며, 2014년 9월 18일 한국에서 정식 라이선스 반이 발매되었다. 또한, 8월 3일에 블루노트 도쿄에서 『자크 모렐렌바움, 파울라 모렐렌바움 & 고로 이토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