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

싱어송라이터

* 사진에 마우스를 오버하시면 아티스트의 SNS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적재라는 별명으로 연주 씬에 잘 알려진 그는 2014 11,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 그리고 노래와 기타 연주를 모두 소화하며 본인의 목소리가 담긴 정규 1 [한마디]를 발표, 기타리스트에서 싱어송라이터로 새로운 출발을 하였다. SNS를 통해 전곡이 다양하게 회자되며, 동료 뮤지션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첫 번째 앨범. 정재원은 한 인터뷰를 통해 본인의 음악 세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밴드라고 하면 보컬과 이를 받쳐주는 연주자로 분리해 생각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저는 악기와 목소리가 함께 조화를 이루는, 두 가지의 매력을 모두 살리는 게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그런 뮤지션이 되고 싶어요.” 라고. 2015 4, 싱글 [사랑한대]를 발매, 5월에 열린 첫 번째 콘서트 [한마디]는 티켓 오픈 2분 만에 매진을 기록, 8월에 열린 단독 콘서트 [다시] 또한 양일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단독 공연 외에도 다양한 페스티벌과 활동을 보여주었는데, 첫 페스티벌인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5] 출연을 통해 ‘최고의 루키’라는 영광을 얻기도 하였으며 아시아 각국의 뮤지션들이 모여 공연을 펼치는 [ABU 라디오 송 페스티벌]에 한국대표로 참가하며 현지 언론과 아시아 관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또한 [폴 인 어쿠스틱 페스티벌 2015],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5]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서울, 대구, 부산, 광주, 제주에서 6회에 걸쳐 진행된 전국투어 ‘아쉬운 놈이 간다’를 모두 매진시키며 입지를 단단하게 굳혔다.

현재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아침, 김창완입니다]에서 매주 금요일 ‘정재원의 튕기는 남자’ 코너를 진행 중인 그는 ‘적재방송’ 이란 1인 미디어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보다 가까이서 소통하고 있다. 자신만의 속도를 유지하며 견고하게 차근차근 나아가는 뮤지션. 일년 만에 공개하는 싱글 [나란 놈]을 시작으로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칠 그의 2016년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