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

싱어송라이터

* 사진에 마우스를 오버하시면 아티스트의 SNS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적재(본명 정재원)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그는 김동률, 박효신, 루시드폴 등 국내의 굵직한 아티스트들의 세션 멤버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2014년 11월,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 노래와 기타 연주를 모두 소화하며 본인의 목소리가 담긴 정규 1집 [한마디]를 발표, 기타리스트에서 싱어송라이터로 새로운 출발을 하였다. 첫 번째 단독 콘서트는 2분 만에 매진되는 저력을 보여주었고, 단독 공연 외에도 다양한 페스티벌과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서울, 대구, 부산, 광주, 제주에서 6회에 걸쳐 진행된 전국투어 ‘아쉬운 놈이 간다’를 모두 매진시키며 입지를 단단하게 굳혔다. 2016년 2장의 싱글 [사랑한대]와 [나란 놈]을 발표하고, 음악활동을 펼쳐온 그는 2017년 3월, 1년 만에 EP [FINE]을 발매했다. EP [FINE]은 재즈펑크부터 팝, 락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여 온전히 그의 것으로 만들어내 싱어송라이터 적재만의 스타일을 더욱 강하게 구축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