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 Mclaughlin – Holding My Breath

아티스트 : Jon Mclaughlin(존 맥래플린)
앨범명 : Holding My Breath
발매일 : 2015.10.27
형태 : 정규

미국의 대표 싱어송라이터이자 팝 스타로 발돋움한

존 맥래플린의 5번째 정규앨범

01 Above the radio
02 Hallelujah
03 Doesn’t mean goodbye
04 Anybody else
05 Oh Jesus
06 Broken hearted
07 Fire away
08 Oh!
09 Imaginary tea
10 The truth
11 Throw it on the fire
12 At night

Industry, Indiana, 영화 <마법에 걸린 사랑> OST ‘So Close’ 등 데뷔와 동시에 사람들의 마음을 적셔주는 싱어송라이터로 화려하게 이름을 알린 존 맥래플린.

피아노를 앞세운 뛰어난 편곡으로 슈퍼루키로 떠오르며 세계적인 음반 회사 유니버설 뮤직에서 음반이 발매되어 한국에서도 인기를 모았던 그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돌연 모습을 감춘다.

공백기를 지나 그만의 매력에 음악성과 대중성이 어우러진 존 맥래플린의 5집 앨범 [Holding my breath]가 발매된 지 2년 만에 한국에 라이선스 되어 선보이게 되었다.

미국에서 2013년에 발표한 정규 5 [Holding My Breath]는 존 맥래플린이 가진 고유의 담백하고 진정성 있는 음악에 팝 적인 요소들을 적절히 섞어 그만의 색깔을 유지하는 동시에 대중의 귀까지 사로잡는 앨범으로 평가 받고 있다. 소프트 록을 기본으로 피아노를 앞세운 편곡과 부드러운 멜로디가 감미로운 목소리와 어울려 앨범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존 맥래플린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작곡가이자 탁월한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발휘하였다.

2번 트랙의 Hallelujah는 밝고 경쾌한 리듬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져 그의 음악성을 보여주면서도 대중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곡이다.

앨범의 5번째 트랙, Oh Jesus”는 그의 장기인 피아노 연주와 목소리만으로 이뤄진 잔잔한 노래로 부드러우면서도 거친 그의 음색이 매력적인 곡이다.

8번째 트랙인 “Oh!”에서는 그의 목소리만으로 노래를 전달하는 편곡으로 그의 감각적인 보컬을 더욱 잘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앨범의 끝을 정리하며 여운을 남기는 마지막 수록 곡 “At night”는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 연주 곡으로 밤에 듣기 좋은, 제목과 잘 어울리는 곡이다.

2007년 데뷔앨범 [Indiana]가 발매되고 한국에서는 유니버설 뮤직을 통해 라이선스가 되어 첫 선을 보인 존 맥래플린.

그 후, 좀 더 대중적이며 팝 적인 요소가 짙은 음악들을 내놓으며 활동을 해왔으며, 2011 [Forever If ever] 앨범을 통해 깊이 있는 음악으로 인정을 받기 시작했다.

빌리조엘, 엘튼 존의 영향을 받아 그들의 특징과 자신만의 색을 담아 충분한 감성과 매력을 품은 아티스트로 성장한 호소력 짙은 싱어송라이터.

이런 그의 행보와 고민이 만들어낸 5집 앨범 [Holding My Breath]는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풍부한 멜로디, 세련된 편곡이 부드러운 감성에 묶여 대중들에게 깊고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