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Jofre Hard Tango Chamber Band – Manifiesto

아티스트 : JP Jofre Hard Tango Chamber Band
앨범명 :  Manifiesto
발매일 : 2016.03.23
형태 : 디지털

JP Jofre의 작품은 거장다우며 그의 퀸텟은 매우 훌륭하다.- PAQUITO D’ RIVERA(그래미 수상자)

JP Jofre는 아르헨티나 반도네오니스트와 작곡가 중 가장 중요한 사람 중 하나이다. – CNN

그는 이 음악에 대해 이해와 열정이 있고,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새로운 영역을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싱어송라이터 Josh Groban

01 After the rain

02 Taranguino

03 Preludio

04 Universe

05 Manifiesto

06 Rabbit

07 Lars

08 Tango movementsⅠ (allegro)

09 Ⅱ (interlude)

10 Ⅲ (allegro)

11 Ⅳ (adagio)

12 Sweet dreams

13 Milongon

현 시대의 훌륭한 반도네온 연주자이자 예지력 있는 작곡가 제이피 요프리(JP Jofre). 그의 하드 탱고 챔버 밴드(Hard Tango Chamber Band)가 연주한 [Manifiesto]가 한국에서 정식으로 발매된다. 오늘 날 최고 탱고아티스트 중 하나라는 극찬을 받는 제이피 요프리의 곡으로 모두 채워진 이 음반은 미국에서 2015년 9월 발매되었으며 한국에 처음 소개되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르헨티나 출신 제이피 요프리는 뉴욕 타임즈에서 가장 흥미로운 연주자로 주목 받았으며 링컨 센터가 이 시대의 선두적인 예술가 중 1명으로 선정한 아티스트이다. 그는 아르헨티나에서 예술 국가 상을 받았으며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현대 탱고를 받아들여 그의 음악으로 흡수하였다. 그는 파키토 드리베라(Paquito D’ Rivera), 캐서린 스토트(Kathryn Stott), 심포니 실리콘 밸리(Symphony Silicon Valley) 등 많은 유명 뮤지션들과 협력하였으며 움브리아 재즈 페스티벌(Umbria Jazz Festival), 수드티롤 재즈 페스티벌(Sudtirol Jazz Festival), 러시아의 벨고르드 음악 페스티벌(Belgorod Music Festival) 등 많은 권위 있는 축제에 참여하였다.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조시 그로반(Josh Groban)은 “음악에 대한 열정과 이해가 있으며,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아티스트”라고 그를 표현한다. 이처럼 그의 음악은 도전적이며 관능적이고 감각적이다.

제이피 요프리가 설립한 하드 탱고 챔버 밴드는 최근 뉴욕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앙상블 중 하나로 2008년 데뷔 무대를 가진 후 미국과 해외의 수 많은 유명한 콘서트에 초대받았으며 시애틀 타운 홀, 서울 아트 센터, 링컨 센터 등 큰 공연에 출연하며 명성을 더했다. 이 앙상블은 그의 음악뿐 아니라 아스트로 피아졸라(Astor Piazzolla)와 같은 전설적인 작곡가의 정통 해석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들은 데뷔 앨범에서 3차례의 그래미 상을 수상한 재즈 클라리넷, 색소폰 연주자인 파키토 드리베라와 함께하였고, 2014년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인 캐서린 스토트와 수 차례 공연하는 영광을 누렸다. 최근 이 앙상블은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수상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에릭 실버거(Eric Silberger), 첼리스트 에이미 강(Amy Kang), 뉴욕시 발레 오케스트라의 주요 베이시스트인 더블 베이시스트 론 와써만(Ron Wasserman), 아르헨트나 피아니스트이자 제작자 파블로 카피씨(Pablo Cafici)라는 4명의 뛰어난 연주자를 받아들였다.

그 후 발매한 앨범 [Manifiesto]는 다채로운 색깔의 음악을 포함하고 있다. 타이틀 곡에서는 제이피 요프리가 10대에 사랑했던 록 음악, 아르헨티나에서 자라며 들었던 탱고 리듬 그리고 실내악을 적절히 조화시켰다. 또한 그가 어린 조카를 위해 만든 작품인 “Sweet Dreams”에서는 반도네온의 여린 연주를 들을 수 있으며 이와 반대로 “Lars”에서는 헤비 메탈의 강렬한 느낌을 표현하였다. “Tango Movements”는 로맨틱하고 우아한 선율에 채워진 리듬을 느낄 수 있다. JP Jofre는 이 앨범에 대해 “지난 몇 년간 나와 밀접하게 협력한 아티스트들을 기록할 수 있어서 만족한다. 우리는 같은 감성으로 서로를 이해했기 때문에 매우 훌륭했다.”라고 말한다. 그의 감각적인 작곡과 짜릿한 연주로 채워진 [Manifiesto]를 통해 그들이 국내에서 펼칠 확약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