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Van Dijk Trio – Ballads In Blue

아티스트 : Louis Van Dijk Trio(루이스 반 디크 트리오)
앨범명 : Ballads In Blue
발매일 : 2010.2.18
형태 : 정규

스탠더드 재즈 트리오의 바이블!
네덜란드 재즈 피아노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Lyrical Piano의 대표주자 루이스 반 디크 (Louis van Dijk) 트리오의 보석 같은 앨범

01 Go Away Little Girl
02 The Shadow Of Your Smile (엘리자베스 테일러 주연 영화 “Sandpiper” (고백)의 주제곡) (Jazz 버전)3
03 I Can’t Give You Anything But Love
04 Round Midnight
05 Where Ware You
06 Estate
07 The Summer Knows (영화 ‘Summer Of 42’ 42년의 여름의 주제곡) (Jazz 버전)
08 More Than You Know (영화 ‘The Fabulous Baker Boys’ 삽입곡)
09 Chez Regine
10 Triology (Inspired By Bach)
11 Gone With The Wind
12 Liz Anne13
It Might As well Be Spring

정통 클래식 교육을 받고 재즈에도 큰 재능을 보이던 루이스 반 디크 (Louis van Dijk)는 네덜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앤 버튼 (Ann Burton)의 [Blue Burton] 앨범부터 그녀의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재즈 피아니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그 후, 그의 간결하면서도 공간을 가득 채우는 서정적인 연주는 일본의 저명한 재즈 프로듀서 마코토 키마타가 참여한 [Ballads in Blue], [The Summer Knows]를 통해 꽃피어 난다. 피아노의 루이스 반 디크 (Louis van Dijk), 베이스의 애드윈 코질리우스 (Edwin Corzilius), 드럼의 프릿츠 란데스버겐 (Frits Landesbergen)으로 이루어진 루이스 반 디크 트리오 (Louis van Dijk Trio)는 스탠더드 재즈 트리오로서 가지고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매력을 『Ballads in Blue』를 통해 표현해 냈다. 루이스 반 디크 트리오는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각자의 영역에서 충실하고 안정적인 연주로 피아노 트리오의 정석을 보여준다. 특히 리더인 루이스 반 디크 (Louis van Dijk)는 클래식으로 다져진 기본기를 바탕으로 음악을 깊이 이해하며 때로는 힘있게, 때로는 부드럽고 섬세한 터치로 참다운 스탠더드 재즈를 표현해 내고 있다.

부드러운 터치와 서정적인 음색 마치 노래를 듣는 듯 착각하게 하는 Lyrical Piano 원숙의 극치!

타악기로 분류되는 피아노를 마치 노래하듯 서정적으로 표현해내서 붙여진 ‘Lyrical Piano’라는 그의 연주는 잔잔하며 부드러운 노랫소리를 듣고 있는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자상하고 따뜻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그의 피아노가 부르는 노래는 진솔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 과도한 감정의 발산을 절제하며 정제된 루이스 반 디크 (Louis van Dijk)가 들려주는 피아노의 노래는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따라진 잘 익은 와인처럼 지친 하루를 달래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