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is Van Dijk Trio – The Summer KnowsThe Summer Knows

아티스트 : Louis Van Dijk Trio(루이스 반 디크 트리오)
앨범명 : The Summer Knows
발매일 : 2009.1.6
형태 : 정규

클래식 멋을 겸비한 유럽 재즈 트리오의 세련된 조화를 담은 루이스 반 디크 트리오의 국내 첫 발매 앨범 [The Summer Knows]

◆ 유럽과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유럽 재즈 트리오의 진수와 감동을 느끼다

◆ 집시 재즈 테크니션 로젠버그 트리오와 함께한 앨범 ‘Louis Van Dijk&The Rosenberg Trio’의 활동으로 전 세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는 루이스 반 디크의 첫 국내 앨범

◆ 영화 ‘쉘브루의 우산’ 『I’ll wait for you』, ‘남과여’ 『Un Homme Et Femme』, 흑인 오르페 『Black Orpheus』등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스탠다드 12곡과 오리지널곡‘요코하마 왈츠’ 수록

01 A Lovely Way To Spend An Evening
02 Once Upon A Summertime
03 I Will Wait For You
04 The Summer Knows
05 The Windmills Of Your Mind
06 Un Homme Et Une Femme
07 Here’s That Rainy Day
08 In The Wee Small Hours Of The Morning
09 Younger Than Springtime
10 I Can Sing A Rainbow
11 Black Orpheus
12 Yokohama Waltz
13 You’ve Canged

2005년 대망의 피아노 트리오 앨범 ‘Ballads in Blue’로 전세계 팬들에게 감동의 눈물을 자아내며 일본 요코하마 재즈 프롬나드에서도 압도적 인기를 누린 유럽 재즈 피아노의 선두주자 루이스 반 디크가 2년 만에 작품을 내놓았다.

루이스 반 디크(Louis van Dijk)를 중심으로 베이스의 에드윈 코질리우스(Edwin Corzilius), 드럼의 프리츠 란데스베르겐(Frits Landesbergen)으로 구성된 루이스 반 디크 트리오 앨범 ‘The Summer Knows’은 일본의 명 프로듀서 ‘마코토 키마타’가 참여하였으며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그의 리더작이다.

요코하마 재즈 프롬나드의 예술감독 코이치 시바타가 “이 앨범이야말로 재즈트리오의 바이블이다” 라고 찬사한 만큼 유럽 재즈 트리오의 교본과도 같은 이 앨범은 세련되고 고급스럽다.

각종 CF 음악과 BGM으로 사용되었던 집시 재즈 테크니션 로젠버그 트리오와 함께한 앨범 ‘Louis van Dijk & The Rosenberg Trio’가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바 있고, 이를 통해 충분한 감동을 선사하며 이미 적지 않은 국내 팬들을 확보한 루이스 반 디크, 국내에 소개되는 첫 앨범 ‘The Summer Knows’를 통해 그가 지닌 원숙미의 극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디지 길레스피 (Dizzy Gilespie), 미셀 르그랑 (Michel Legrand), 투츠 틸레망스 (Toots Thielemans), 앤 버튼 (Ann Burton) 등과 협연한 루이스 반 디크라는 거장은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음악 쉘브루의 우산 ‘I’ll Wait For You’, 남과여 ‘Un Homme Et Femme’, 흑인 오르페 ‘Black Orpheus’ 등을 비롯한 명곡들을 아름답고 서정적인 멜로디의 연주로 대중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재즈 트리오 곡들로 재탄생시켰다.

클래식 멋을 겸비한 유럽 재즈 트리오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 앨범은 재즈나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에게, 또는 부담 없이 연주음악을 듣고 싶은 연주 음악 팬들에겐 듣기 쉽고 편안한 음악이 될 수 있다. 추운 겨울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티타임,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출퇴근길, 바쁜 하루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따뜻한 재즈앨범 루이스 반 디크 트리오 ‘The Summer Knows’로 마음을 녹여보는 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