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omi & Goro (나오미 & 고로)

보사노바 듀오

* 사진에 마우스를 오버하시면 아티스트의 SNS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에서 보사노바 듀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보사노바 듀오 ‘나오미 앤 고로’
세계적인 아티스트 ‘류이치 사카모토’와 ‘리사 오노’가 인정한 일본 출신의 보사노바 듀오로 기타리스트 이토 고로와 보컬리스트 나오미 후세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조앙 질베르토’, ‘리사 오노’에 이어 보사노바의 명맥을 이어갈 미니멀 보사노바의 대명사로 불리며 한국에 미니멀 보사노바 열풍을 주도한 아티스트이다.

따스한 정감이 깃든 이토 고로의 보사노바 기타와 나오미 후세의 맑고 투명한 보컬이 들려주는 어쿠스틱한 감성의 미니멀 보사노바는 기교없이 꾸미지 않는 순수한 매력으로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들의 음악성은 2008~2009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에 해외 아티스트로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초청을 받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입증된 바 있으며, 2011년 역시 울산 월드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젊은 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그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0년 4월, 한국 첫 단독 콘서트로 국내에 ‘스윗 보사노바’열풍을 몰고 왔으며, 2011년 10월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2013년 4월 마포아트센터에서 세 번째 내한공연을 선보였으며, 같은 해 7월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진 브라질뮤직페스티벌에 메인 아티스트로 초청받아 공연을 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