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evo Tango Ensamble (누에보 탱고 앙상블)

누에보탱고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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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네온, 피아노, 베이스로 춤을 추듯 노래하는 이탈리아 탱고 밴드. 정통 누에보 탱고의 계승자로 자라섬 페스티벌에서 빛을 발하다.

아르헨티나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진 피아니스트 Pasquale Stafano(파스콸레 스테파노)와 반도네오니스트 Gianni Iorio(지아니 아이오리오)에 의해 1999년 결성되어 베이시스트 Pierluigi Balducci(피에루이지 발두치)가 이탈리아 출신의 누에보탱고 그룹이다.

Astor Piazzolla(아스토르 피아졸라)로 대변되는 누에보탱고 장르는 작곡가들 사이에서도 접근하기 가장 어려운 탱고이다. 하지만 누에보탱고 앙상블은 자신들의 스타일로 누에보탱고를 재해석하여 수많은 자작곡을 만들며 독일 뒤셀도르프 재즈 랠리(2006), 루마니아 부카레스트 재즈 페스티벌(2009), 모나코 셀라 재즈 페스티벌(2013) 등 수많은 국제 페스티벌에 초청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3년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메인 무대에 초청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