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 Narita (레이 나리타) – The Color of Soundscape

01. A Day at the Park (5:25)

02. You Lift Me Up (4:44)

03. Shining Sunrise (5:44)

04. Indigo Rain (6:10)

05. The Wind in L.A. (6:18)

06. A Lake at Night (5:25)

07. Tearful Face (4:31)

08. One Summer Drive (4:28)

09. Engine Telegraph (5:39)

10. Waiting So Many Days (5:18)

아티스트 : Rei Narita (레이 나리타)
앨범명 : The Color of Soundscpae
발매일 : 2017.02.27
형태 : 정규

작곡가, 피아니스트, 프로듀서, 스튜디오 luna azul 레이블 대표. 레이 나리타(Rei Nrita)를 둘러싼 수식어들이다. 그는 아시아에서 스무스 재즈를 이끄는 아티스트, 코어 재즈 팬들, 그리고 뉴재즈 스타일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도 큰 지지를 받고 있다. 해외에서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스무스 재즈의 본고장인 아메리카와 유럽의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으로부터 많은 제안을 받아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또한 그는 풍경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진가이기도 하다. 사진과 음악이 결합하여 처음 발표한 앨범 [The color of soundscape]은 앨범 제목 그대로 그의 두 직업의 연결을 설명하고 있다. 작곡 과정에 있어서 촬영한 사진들을 통해 영감을 많이 받는다는 그의 앨범을 듣고 있노라면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시각적 풍경을 기반으로 하는 그는 라이브 무대에서 셋리스트에 맞춰 사진 슬라이드쇼를 연주하기도 한다.

레이 나리타의 활동은 2015년 인도네시아에서 시작되었다. [JAZZ GOES TO CAMPUS] 인터넷 프레임과 [JAVA JAZZ ON THE MOVE], [KAMPOENG JAZZ]와 같은 인도네이사에서 가장 큰 재즈 이벤트의 라이브 무대에 섰다. 또한 [JAPAN WAVE EXPO], [ENNICHISAI], [JAPAN FOUNDATION]과 같은 행사에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2016년,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좋은 라이브 공연장으로 꼽히는 [Motion Blue Jakarta] 공연을 통해 일본의 대표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그의 새로운 재즈 스타일은 피아노를 연주함과 동시에 모든 것을 진행하는 것이 인도네시아의 젊은 세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작곡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NHK WORLD의 커밍업, NHK의 현재 Public Opinion’s 오프닝 테마, 다수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작곡을 진행했다.그는 독일 스무스 재즈 전문가로부터 “티 하나 없는 다이아몬드”, “매력적인 멜로디의 만화경”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SADE’S Smooth Operator’와 ‘I can’t make you love me’의 커버 버전은 아마존에서 뉴 재즈 퓨전 부문 랭킹 1위를 달성하였다. CNN 인도네시아, 타임즈 인도네시아, 메트로 TV와 같은 수많은 지역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고, 인도네시아에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작곡, 편곡, 믹싱, 마스터링, 그리고 커버 사진까지 거의 대부분을 셀프 프로듀스하는 아티스트 ‘레이 나리타’. 레이는 말한다. “재즈는 모든 이들에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보통이다. 재즈는 언어적 장벽이 없다고 생각하며 연주한다. 모든 감정이 아마 전달될 것이다”. 그의 바람처럼 그의 음악을 통해 각자 느끼는 감정을 가장 깊게 마음으로 새기길 바라며, 우리는 꿈을 꾸고, 여행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