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 Rhapsody

아티스트 : 박종훈
앨범명 : Rhapsody
발매일 : 2007.5.11
형태 : 정규

피아니스트, 작곡가, 프로듀서로서 넓혀나가는 무한대의 음악적 영역!
작곡가로서 첫 시기를 일단락 짓는 기념비적인 앨범!

다양한 스타일을 하나의 곡에 쏟아 붓는 시도의 총 결정체! ‘Rhapsody’
락의 고전 에어로스미스의 대표곡을 일레트로닉한 색채로 풀어낸 ‘Walk this way’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 첼리스트 유대연, 색소포니스트 손성제
전성식(bs),크리스 바가(ds),김민석(gt) 참여로 빛나는 환상의 음악적 스펙트럼
피아니스트, 작곡가 및 프로듀서. 멀티 아티스트로서 최고만이 가질 수 있는 자신감

01 Walk this way
02 Bara Bara
03 Via d’amore II
04 Rhapsody
05 Impromtu

건반 위의 자유시인, 피아니스트이지 프로듀서, 작곡자로서 클래식과 뉴에이지, 재즈 등 음악의 장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종훈. 음악에의 열정으로 그의 음악적 영역은 무한대로 확장되어 가고 있다. 클래식과 뉴에이지 각기다른 두 장르에서 멀티플레이어어로서 자신만의 음악성을 확실히 포지셔닝 해 온 그는 최상의 서정성의 담은 「Sentimentalism」(2004),사랑과 낭만을 테마로 하는 재즈 스탠다드를 편곡해낸 「I love you」(2005), 풍성하고 리듬감 있는 질감의 재즈 사운드의 「La Seduzione」(2005),순수 감성의 피아니즘과 감각적 재즈 트리오의 향연, 각기 다른 음악적 색채를 담은 두 가지 앨범 피아노 솔로 앨범 「White」/트리오 앨범「Colors」(2006)를 동시에 발표하는 등3년이란 짧은 시간에 5장의 뉴에이지 앨범을 선보이며 최고의 멀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다.각각의 고유의 개성과 음악성을 담은 디스코그래피를 확장하며 뛰어난 창작욕을 과시하고 있는 박종훈은 그의 무한한 열정이 담긴 그동안의 음악여정을 총정리하고 한 단계 완성시키는 작품 「Rhapsody」를 올해 첫 앨범으로 발표하게 되었다. “세상의 모든 음악들은 그 나름대로의 존재 가치가 사람들이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 모든 음악을 그냥 음악으로서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 박종훈,「Rhapsody」中에서

그간 시도해왔던 다양한 스타일의 혼합을 박종훈만의 스타일로 완성하다!
멀티 아티스트 박종훈을 음악으로 보여주는 파격적이고 실험적인 시도!

재즈, 클래식, 뉴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를 망라해 하나의 스타일로 완성해낸 「Rhapsody」!! 의미심장하게도 이 앨범은 특별한 날인 그의 생일(5월10일) 에 대중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세상에 첫 발을 딛게 된 날에,작곡가로서 첫 시기에 과감히 마침표를 찍은 의미 있는 앨범을 내놓고 싶었던 건 아닐까. 멀티 아티스트로서 그를 음악으로 보여주는 이 앨범은, 이지리스닝, 재즈 ,클래식 그리고 곡마다 다양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지속적인 시도를 단순한 혼합에 그치지 않고 박종훈만의 스타일로 완성해 내는 위업을 보여준다. 락의 고전 에어로스미스의 대표곡을 기존의 곡으로는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기발한 클래식적 접근으로 풀어낸 ‘walk this way’. 박종훈 스스로도 작곡가로서 첫 번째 시기를 일단락하는 작품이라 칭한 ‘Rhapsody’ 그리고, 「Sentimentalism」에 수록되었던 기존의 ‘Via d’amore’를 좀더 복합적인 구성으로 탈바꿈시킨 ‘Via d’amoreⅡ’등 이 앨범에 담긴 경계를 느낄 수 없는 다양한 음악적 색채는 잠시도 귀를 뗄 수 없는 흥분을 느끼게 한다. 이번 의미있는 프로젝트에는 그의 오랜 음악적 지우들이 참여하였다. 오랜시간 박종훈의 앨범과 등 공연에 참여해 왔던 국내 최고의 베이시스트 전성식, 드러머 크리스바가, 기타리스트 김민석이 기본 구성을 이루었고, ‘Bara Bara’에서 감각적인 연주를 선보인 색소포니스트 손성제, 그리고 ‘Rhapsody’에서 파워풀하고 깊이있는 선율을 연주해낸 첼리스트 유대연, 화려한 기교와 강렬한 운궁을 선보인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의 참여가 빚어내는 환상의 호흡은 이 앨범의 완성도를 단연코 높였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