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 앙상블 (SOLI Ensemble)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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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파트를 대표하는 솔리스트들이 모여 만든 젊은 열정의 클래식 앙상블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예원학교를 수석으로 입학, 졸업하였으며 서울예고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조기입학, 졸업하였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이수하였으며 필하모니아코리아 오케스트라의 수석을 역임하였다. 2006 동아음악콩쿨 1위, 2007 KBS신인음악콩쿨 바이올린부문 금상, 독일 비스바덴에서 Mainzer Meisterkonzert와 연주하였다. 최근에는 다큐멘터리 클래식 음악영화 “앙상블” 출연하여 올림푸스 앙상블 일원으로 “프랑스 음악 해체와 창조” 독주회를 가졌다. 또한 현재 화음쳄버오케스트라의 단원으로 정기연주회 등 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비올리니스트 스티브 리(이신규)
줄리어드 예비학교, 줄리어드 음대 학사, 석사를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하였으며, 디토 오케스트라 객원 수석,Chelsey Symphony객원 수석을 역임하였다. 솔리스트로서도 두각을 나타낸 Karkov Orchestra와 CCMF Orchestra 협연으로 메인 주 생방송 라디오 MPBN 출연을 하였다. AMF Hall에서 독주 및 챔버 연주를 포함하여 WMP Hall에서 연주, 미 중부 순회연주 뉴욕 카네기 Issac Stern Hall에서 연주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Avery Fisher, Alice Tully등 링컨센터에서 독주 및 연주로 세계무대에서 주목을 받았다. Alex Kerr, Lewis Kaplan, Michael Klotz, Kurt Muroki,등 미국 유명 음악인들과 함께 연주하였으며, CCMF Concert Competition 전체 악기부문 우승, Five Town Young Artist Competition 현악부 문2위 등 각종 콩쿠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었다. 2015년 3월, 첫 앨범 [British Accent]가 발매가 되었으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보기 드문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첼리스트 박고운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15세 나이에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에 최연소 입학하여 최우수 졸업하였다. 이후 200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악대학원을 마친 그는 2010년에는 세계적 명문인 존스홉킨스 피바디 음악대학원에서 전문 연주자 과정과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예원학교 재학 당시 월음콩쿨 1등, 이화콩쿨 3등, 조선콩쿨 2등 및 서울예고 실내악 콩쿨에서 수상하는 등 다수의 콩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오스트리아 유학시절에도 체코 Brno Philharmonie Orchestra 등 세계적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도 다수 가졌으며 현재 예원학교, 선화예중, 서울예고를 출강하며 후진 양성에도 열의를 보이고 있다.

피아니스트 김재원
예원학교, 서울예고, 한국 예술종합학교에서 수학하였으며, 일찍이 동아음악콩쿠르 1등, Asia International’s Piano Academy Gold prize, 틴에이저 콩쿠르 1등, 한국일보 콩쿠르 2등, 호서대 콩쿠르 1등, 한국브람스협회 콩쿠르 2등, 서울내셔널 필하모닉 콩쿠르 1등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금호 영재 독주회, 서울 내셔널 필하모닉과 협연, Asia International’s Piano Academy 수상자 연주, 예원학교 개교 40주년 기념 예술제 초청 연주, Korean Symphony Orchestra와 협연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