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ako Afuso – Mabui No Uta

아티스트 : Takako Afuso(타카코 아후소)
앨범명 : Mabui No Uta
발매일 : 2009.3.19
형태 : 정규

일본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이자 스윙재즈의 현대와 과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세련된 목소리의 주인공 타카코 아후소 새앨범

일본 ADLIB 어워드‘07 국내 R&B/힙합상’수상 요코하마 재즈 프롬나드, 아오모리 섬머 재즈 페스티발 출연 탁월한 리듬감각과 파워풀한 목소리로 스윙 재즈의 감동을 전하다!

강한 록비트가 인상적인 ‘Mercy, Mercy, Mercy’, ‘Ain’t No Sunshine’ 영화 ‘접속’ 삽입곡으로 잘 알려진 ‘A Lover’s Concerto’ 등 수록 스윙재즈의 현대와 과거를 동시에 느낀다 !

팝부터 모던, 스탠다드 재즈까지 폭넓은 레파토리를 담은 앨범 「Mabui No Uta(마브이의 노래)」국내 발매!

01 Mercy Mercy Mercy
02 Feeling Good
03 What Are You Doing The Rest Of Your Life
04 Mack The Knife
05 Besame Mucho
06 Ain’t No Sunshine
07 A Lover’s Concerto
08 My Way
09 Song For My Father
10 Don’t Explain
11 Saving All My Love For You
12 Black Is The Color Of My True Love’s Hair

한층 개성적인 가수로 성장함을 보여준 앨범 「Mabui No Uta(마브이의 노래)」. 마브이는 오키나와 말로 ‘영혼’을 뜻한다.

앨범 타이틀에서 볼 수 있듯이 타카코 아후소는 2집 앨범 「Mabui No Uta」를 통해 영혼을 울리는 스윙재즈의 감성을 전하고 있다. 데뷔 앨범인 「Kon(혼)」【?처럼 앨범 타이틀에 직접 붙여진 ‘영혼의 노래’라는 말이 타카코 아후소의 매력을 명확히 드러내고 있다. 타카코 아후소는 젊은 나이와 재즈 가수로서의 짧은 경력에도 불구하고 그가 보여주는 큰 스케일과 침착성, 그리고 자신감 가득 찬 노래 스타일은 놀라울 따름이다. 팝부터 모던, 스탠다드 재즈까지 폭넓은 레파토리를 그녀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50년에 한 번 나올만한 목소리로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 「Mabui No Uta」를 통해 한층 더 빛을 발하다!

타카코 아후소는 2006년 3월, 첫 번째 앨범 「Kon」발매. 50년에 한번 나올만한 목소리라는 극찬을 받고,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스윙 저널>로부터 골드 디스크로 선정되었다. 또한 같은 잡지에서 주최한 ‘2006년 재즈 디스크 대상’에서 <제작기획상>, <뉴스타상>을 수여받고, 지의 ‘ADLIB 어워드’ <06’ 국내 뉴스타상>을 받으며 실력파 있는 신인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2007년 2월, 두 번째 앨범 「Mabui No Uta」 발매, 그 해 열린 ‘ADLIB 어워드’에서 <07’ 국내 R&B/힙합상> 수상하였다. 타카코 아후소는 두 번째 앨범을 통해 한층 개성적인 재즈가수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Mabui No Uta」에서 그녀는 대담하고 힘차며, 일본 재즈 가수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엄청난 스케일의 음악을 보여준다. 탁월한 리듬감각이나 강하고 신나는 비트는 듣는 이의 마음을 한 순간에 매료시킨다.

스윙재즈의 모든 감성을 담았다! 팝부터 모던, 스탠다드 재즈까지 시공간을 초월하는 세련된 목소리 이번 앨범「Mabui No Uta」에서는 타카코 아후소만이 보여줄 수 있는 스윙재즈의 모든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강한 록비트가 인상적인 , 에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노련함을 발휘하며 곡에 대한 완벽한 소화를 보여준다. 또한, 호레이스 실버의 와 리드미컬한 팝재즈 를 통해 심금을 울릴만한 감성 넘치는 테크닉을 선보인다. 그런가 하면 와 에서의 낭랑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는 한 순간에 듣는 이의 마음을 빼앗아 버린다.

타카코 아후소는 이번 앨범을 통해 팝부터 모던, 스탠다드 재즈까지 스윙재즈의 모든 감성을 보여주며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세련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그녀만이 보여주는 자유로운 음악세계 타아후소의 음색에는 일본인으로서는 흔히 느낄 수 없는 파워를 느낄 수 있다. 날로 성장해가는 목소리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실로 상쾌하고 기분 좋은 해방감을 가져다 주지만, 그러한 음색 뒤에 희미하게 배어있는 슬픔이 또한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또한 타카코 아후소의 노래를 들으면 끝없는 상상력이 펼쳐진다.

그녀가 자라온 오키나와의 긴쵸 거리에서부터 사이공, 뉴욕, 중남미의 이름 모를 거리, 그리고 아프리카의 드넓은 초원 등등.. 이렇듯, 타카코 아후소는 그녀만의 깊은 표현력으로 듣는 이를 감탄하게 하고, 곡에 따라 감성을 달리하면서 어떤 방법론이나 룰에도 좌우되지 않는 자유로운 음악 세계를 펼쳐나가고 있다. 무한한 가능성을 세상에 알리다 아직 두 앨범밖에 내지 않은 신인가수로서는 이례적인 그녀만의 능력.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오며 마음을 빼앗겼던 노래들을 골라 차례대로 시도해보려는 그 도전정신이 주목할 만하며, 스탠다드 재즈에만 국한되지 않으려는 뮤지션으로서의 자세가 바람직하다.

그녀는 분명 기성 재즈 보컬의 수준을 한층 넘어서는 가장 현대적인 신진 재즈 가수 중 하나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Mabui No! Uta」를 통해 타카코 아후소가 현재 음악씬에서 유일무이한 뮤지션으로 굳건히 자리잡고 있는 이유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Mabui No Uta」는 다양한 감성으로 국내 팬들에게 타카코 아후소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킬 수 있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시공을 넘나드는 꿈 같은 시간을 그녀의 목소리를 통해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