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 자연을 담은 클래식(Natural Music Classic)

아티스트 : V.A
앨범명 : 자연을 담은 클래식(Natural Music Classic)
발매일 : 2007.7.19
형태 : 정규

*최고의 감성음악인 자연의 소리가 담긴 친숙한 클래식 곡들이 최상의 편안함과 릴렉스 효과을 선사합니다.
*심신의 안정을 주는 1/f파의 자연의 소리와 클래식이 만나 내는 시너지효과!
*숲속 새들의 지저귐과 함께하는 멘델스존 `봄의 노래` ,바다의 잔잔한 파도를 담은 포레 `시칠리아 무곡` 등 13곡의 친숙한 클래식 수록

스톰프 뮤직 내추럴 뮤직 시리즈의 클래식편_「자연을 담은 클래식」
감성을 자극하는 자연의 소리와 친숙한 클래식 음악이 만나다!!

01 Mendelssohn: On Wings Of Song (노래의 날개위에)
02 Gounod: Serenade (세레나데)
03 Dvorak: Humoresque (유모레스크)
04 Boccherini: Minuet (미뉴에트)
05 Bizet: Minuet – L’arlesienne Suite No.2 (미뉴에트 – ‘아를르의 여인’ 중에서)
06 Brahms: Waltz (왈츠)
07 Gossec: Gavotte (가보트)
08 Mendelssohn: Songs About Spring (봄의 노래)
09 Elga: Salut D’amour (사랑의 인사)
10 Louis XIII: Amaryllis (아마릴리스)
11 Liszt: Liebestraum (사랑의 꿈))
12 Faure: Sicilienne (시칠리아무곡)
13 Erik Satie: Gymnopedies No.1 (짐노페디 제1번)

엄마와 아기의 교감이 필요한 이유
태아는 8주 정도가 되면 신체의 각 조직을 구성하고 8주 이후부터는 성장이 가속화됩니다. 촉각적 자극에 대해 반응하고 운동기능이 분화되며 소음을 들을 수 있고 소리와 음악은 태아의 움직임을 자극합니다. 16주경에는 어머니가 태동을 느낄 수 있는데 태동을 통해 어머니는 애착을 느끼게 됩니다. 이것은 어머니와 태아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몸으로 느끼게 되고 모성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됩니다. 태아는 어머니와 연결된 탯줄로 영양을 공급받고, 보이지 않는 정서의 끈을 통해 교감을 하게 됩니다. 아기는 아직 자기에 대한 어떤 개념도 없기 때문에 이러한 정서적 교감은 어머니와 매우 강하게 연결될 수밖에 없습니다. 어머니가 기쁘면 아기도 기쁘고, 어머니가 슬프면 아기도 이유 없이 슬퍼지죠. 임신 중에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갖는 것은 중요합니다.

롱셀러 <아기의 감성지수(EQ)를 높여주는 피아노 태교음악>에 이은 명품 태교음반!
2012년 발매된 <아기의 감성지수(EQ)를 높여주는 피아노 태교음반 All music by 이루마>는 한국 최고의 감성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곡들로 구성, 엄마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롱셀러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더욱 업그레이드 된 그 두 번째 시리즈 <아기와 나누는 첫 교감, 피아노 태교음반>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Kiss The Rain’, ‘River Flows In You’ 등 이루마의 인기 곡들에 숨겨진 명곡들을 더해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명품 태교음반이다.

우리 아기와 설레는 교감을 도와줄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로 가득 채운 2CD 구성!
이번 이루마의 피아노 태교음반은 ‘우리 아기 만나기 전, 떨리는 첫 교감’과 ‘우리 아기 만난 후, 행복한 교감‘으로 나누어진다.

‘CD1 : 우리 아기 만나기 전, 떨리는 첫 교감’에는 처음 아기가 찾아왔던 날, 설레고 기뻤던 그 순간을 기억하며 건강하고 예쁜 모습으로 세상에 나오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전해주는 듯한 느낌으로 이루마의 대표 곡으로 손에 떨어지는 싱그러운 빗방울의 느낌을 전해주는 [Kiss The Rain], 까만 밤 하늘에 촘촘하게 빛나는 별들이 눈 앞에 보이는 듯한 [What Beautiful Stars],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느낌을 피아노로 연주한 [Do You?], [Love Me]등이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CD2 : 우리 아기 만난 후, 행복한 교감’에는 어둠이 어느새 엄마의 품에 안겨 편안하게 잠이 들 수 있는 곡들로, 이루마가 자신의 소중한 딸을 생각하며 작곡한 [Loanna],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풍부한 현악기의 하모니가 어우러진 [All Myself To You], 엄마가 불러주는 자장가와 같이 편안하고 차분한 느낌의 [Sweet Dream My Dear], [Chaconne], [May Be]등이 수록되어 있다.